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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의 이름으로 (In the Name of the Son, 202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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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늦었지만 이제는 해야할 일을 하려고 합니다”
반성 없는 세상을 향해, 그의 복수가 시작된다!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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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0년 5월의 광주를 잊지 못하고 
괴로움 속에서 살아가던 ‘오채근’(안성기)은 
소중한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 
반성 없이 호의호식하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복수를 하기로 마음먹는다.
광주 출신의 ‘진희’(윤유선)를 만나며 더욱 결심을 굳히게 된 그는
당시의 책임자 중 한 사람이었던 ‘박기준’(박근형)에게 접근하는데…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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